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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 지역 출신의 유학자 이종순의 문집. 이종순은 조선 중기 산림학자였던 초려 이유태(李惟泰)[1607~1684]의 11세손으로, 이유태 이후 현재까지 세거지인 공주시 상왕동 중호(일명 중동골)에서 태어나 가학(家學)으로 한학을 전수받았다. 한때 대전시에 이주하여 학동들을 가르쳤고, 만년에는 국사편찬위원회에 초빙되어 고서 판독 업무를 맡았으며, 평생 우리의 전통 의관(衣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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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이규상의 문집. 기록이 없어 자세한 발간 경위는 알기 어려우며, 김복한(金福漢)의 문인으로 동문 후배인 전용욱(田溶彧)의 서문과 아들 이병문(李炳文)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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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신 송래희의 문집. 송래희(宋來熙)[1791~1867]는 조선 후기 공주 관리를 역임했던 문신이자 학자이다.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浚吉)의 7세손으로서, 도암(陶菴) 이재(李縡)의 학통을 이은 이직보(李直輔)의 문인이다. 25세에 진사가 되었으며 오랫동안 벼슬에 나가지 않다가 1835년(헌종 1) 45세에 선공감역으로 출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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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유학자 김영한의 문집. 『급우재집(及愚齋集)』은 김영한(金甯漢)[1878~1950]이 작고한 후, 유고를 모아 1961년 아들 김윤동(金潤東)이 편집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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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에 세거하였던 유학자 이규헌의 문집. 이규헌(李奎憲)[1896~1976]은 조선 중기 학자 초려 이유태(李惟泰)[1607~1684]의 10세손이며, 일제 강점기 식민 정책인 민적 편입과 단발에 끝까지 항거한 지방 유생 이철영(李喆榮)[1867~1919]의 조카이다. 경주이씨 국당공파(菊堂公派)는 이유태 이후 흔히 중동골이라 부르는 중호[中湖]에 거주하면서 광복 이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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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서정세의 문집. 서정세(徐廷世)[1887~1955]는 간재 전우(田愚)의 문인으로 수학 후, 서당을 설립하여 다수의 청장년과 문중인을 교습하여 지역의 문맹 퇴치에 공헌하였다. 호가 달재(達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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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충청남도 공주 출신의 애국지사 이상린의 문집. 이상린은 공주시 우성면에서 출생하였으며, 간재 전우(田愚)에게서 수학하였다. 1895년(고종 32) 명성황후가 시해당하고, 삭발령이 내려지자 이에 격분한 이상린은 김복한(金福漢)·이설(李偰)·안병찬(安炳瓚)·송병직(宋秉稷)·홍건(洪楗) 등과 함께 홍주관아에 들어가 홍주(현 충청남도 홍성군) 1차 의병거사를 모의하였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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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박기순의 문집. 아들 박동은(朴東殷)이 박기순(朴起淳)[1876~1942]이 생전에 정리하였던 원고를 필사하여 1974년 『만호유고(晩湖遺稿)』를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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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이정재의 문집. 이정재(李正載)[1915~?]는 1927년까지 한문을 수학하여 어린 시절 한문학에 대한 소양을 쌓았다. 호가 부남(阜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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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신 송인식의 문집. 송인식(宋寅植)[1818~1900]은 조선 말기 돈녕부사를 역임하였다. 본관은 은진이고, 호가 삼사재(三斯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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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세거하였던 남대식의 문집. 남대식(南大植)[1823~1876]은 세종조 집현전 학사로서 명성이 있던 남수문(南秀文)[1408~1443]의 13세손이다. 고성남씨가 옛 공주목의 관할 지역이었던 대전에 자리 잡게 된 것은, 연산군 때의 사화를 피하여 조광조의 제자였던 남신(南信)[1494~1557] 등이 벼슬을 버리고, 보문산 자락인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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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유학자 이병연의 문집. 이병연(李秉延)[1894~1976]은 일제 치하에서 『조선환여승람(朝鮮寰輿勝覽)』이라는 지리지를 목판본으로 편찬 간행하였는데, 이를 위해서 10여 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지리·풍속·인물·산천·고적 등을 49조목으로 구분하여 자료를 수집·정리하였다. 이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이후 가장 방대한 지리지 편찬사업이었으나, 일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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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문중대의 문집. 문중대(文重大)[1919~1993]는 본래 황해도 연백군 봉서면 출생으로 월남하여 충청남도 공주에 정착하였으며, 한때 공주 금성시사(錦城詩社)의 회장을 맡아 공주 지역 시회(詩會)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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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충청남도 공주 지역에 은거한 문신 정달영의 문집. 『영암집(寧菴集)』은 2권 1책이다. 장정법은 선장본이다. 광곽은 사주쌍변으로 반곽 크기는 가로가 16.5㎝이고, 세로가 22.3㎝이다. 행수는 12행이고, 한 행의 자수는 25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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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 충청남도 공주에서 활동한 문인 정인창의 문집. 『유몽집(惟夢集)』은 2권 1책이다. 장정법은 선장본이다. 광곽은 사주쌍변으로 반곽 크기는 가로가 16.1㎝이고, 세로가 21.7㎝이다. 행수는 12행이고, 한 행의 자수는 25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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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 지역에서 활동한 정헌태의 문집. 정헌태(鄭憲泰)[1894~1974]가 작고한 후, 아들 정인희(鄭璘喜)가 정동휘와 더불어 정헌태의 유고를 정리하여 1987년 편집을 완료한 후, 문인 이병관·오창환 등과 힘을 합하여 1988년 6권 4책으로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