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3400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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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丑只里 |
영어음역 | Chukji-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원석 |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축지리라는 명칭은 축지마을에서 유래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시대 진주목 악양현에 속했던 지역으로 둔위(屯衛) 또는 축촌(丑村)이라 하였고, 1702년(숙종 28) 하동군 관할이 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축지동(丑只洞)과 축동동(丑東洞)이 통합되어 악양면 축지리가 되었다.
[자연 환경]
마을 뒤로 구자산[767m]이 솟아 있고, 앞으로 넓은 악양들이 펼쳐져 있으며, 악양천이 악양들을 지나 섬진강으로 흘러든다.
[현황]
축지리는 악양면 남쪽 아래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2011년 3월 31일 현재 면적은 2.28㎢로 이 중 밭이 0.15㎢, 논이 0.39㎢, 임야가 1.33㎢이며 총 128가구에 290명[남자 140명, 여자 150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미점리·신대리와 이웃하고, 대축(大丑)[일명 큰둔이]·소축(小丑)[일명 작은둔이] 등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졌다. 대봉감 시배지로 유명하며, 대축마을 뒷산인 아미산(峨嵋山)에는 천연기념물 제491호로 수령 600여 년 된 하동 축지리 문암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