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8501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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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知品面誌 |
분야 | 문화·교육/언론·출판 |
유형 | 문헌/단행본 |
지역 |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재두 |
간행 시기/일시 | 2012년 12월 - 『지품면지』 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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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처 | 영덕문화원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변길 324[화개리 608] |
성격 | 향토지 |
저자 | 이재곤 |
간행자 | 김용술 |
표제 | 지품면지(知品面誌) |
[정의]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하여 2012년에 간행한 향토지.
[개설]
『지품면지(知品面誌)』는 영덕군과 영덕문화원에서 영덕군민들에게 지품면 지역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게 할 목적으로 간행한 읍면 향토지의 하나이다.
[편찬/간행 경위]
『지품면지』는 영덕문화원에서 2007년부터 간행하기 시작한 ‘읍면 향토지 발간 사업’에 따라 2012년에 간행한 지품면의 향토지이다.
[서지적 상황]
『지품면지』를 집필한 이재곤(李在崑)은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출신으로, 저서 『신한국사』, 공저 『향토사와 민속문화』, 번역서 『조선무속고(朝鮮巫俗考)』 등 많은 저서와 번역서를 남긴 인물이다. 서울특별시의 동명연혁 등과 각 구청의 『구지(區誌)』 집필에 참가하였으며, 『영덕군지』, 『창수면지』, 『달산면지』, 『병곡면지』, 『영해면지』를 집필하였다.
[형태]
가로 20㎝, 세로 27㎝ 크기로, 총 614쪽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내용]
『지품면지』는 제1장 삶의 터전과 환경, 제2장 마을을 지키신 분들, 제3장 오래 간직해 온 고장 유산, 제4장 민속문화와 그 모습, 제5장 교육과 종교, 제6장 독립운동과 6.25전쟁, 제7장 함께 살아온 현대 생활, 제8장 기관·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부터 제4장까지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지품면의 연혁, 자연환경, 마을의 연혁과 지명, 인구 및 호수(戶數)를, 제2장에서는 각 마을의 오래된 성씨, 고장을 빛낸 인물, 의병 및 3.18만세운동 유공자 등을 상세히 기술하였다. 제3장에서는 문화재·정자(亭子)·재사(齋舍)·금석문(金石文)·명소·유적·문학을 실었는데, 각종 시문과 금석문의 원문과 번역문을 수록하였다. 제4장에는 세시풍속·가례(家禮)·마을 제당·가신신앙·전설·토속 민요·민속놀이를, 제6장에는 국권회복운동·3.19독립만세시위·면민이 겪은 6·25전쟁을, 제7장에는 산업을, 제8장에는 기관·단체·선거 당선자·역대 이장 등을 수록하였다.
[의의와 평가]
『지품면지』는 영덕군 지품면의 역사와 지리는 물론, 21세기 초 정치·경제·사회·문화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지품면 관련 연구에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