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성덕리에 있었던 사립 교육 기관. 애국애민(愛國愛民) 교육을 위해 일제 강점기에 세워졌으나 일제에 의해 강제 폐교된 민족주의 사립 학교로 다른 지역에 비하여 이른 1921년에 이미 일제에 의해 반포공립보통학교가 설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주의를 고취하는 사립 학교가 따로 설립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