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금흥동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에 있는 1811년 조선통신사 정사로 대마도에 다녀온 김이교가 작성한 일록. 1811년(순조 11) 김이교(金履喬)[1746~1832]는 조선통신사 정사로 대마도에 다녀오면서 관련 문서들을 모아 『신미통신일록』을 작성하였다. 통신사 파견 직전인 1809년(순조 9) 8월 27일 강정(講定) 교섭부터 시작하여 통신사행이 대마도에 가 국서를...